2010/12/10 00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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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나와 엮지마라...
난 그런 대접을 받을만큼
버려진 존재는 아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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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지 난 웃겨줄 수 있고
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고픈거지
우스운 사람이 아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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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감정의 정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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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어도 재밌어...
그게 이유라면 이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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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의 별들은
더 밝다...
내가 가려질 수 있을 만큼..
#
항상 고마울따름..
Lik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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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-2
21551398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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